금융위기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 어음
부도액이 782억원까지 치솟아 4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어음부도율도 11년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어음부도율은 2천 8년의 0.14%에 비해 0.25%p 상승한 0.39%로 지난 98년 이후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데스크
어음 부도금액은 지난 2천 5년 809억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최근 3년동안 비교적
안정세를 보여왔지만 지난해에는 782억원까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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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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