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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모자라요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1-16 00:00:00 조회수 77

◀ANC▶
겨울방학을 맞아 공공도서관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도서관 강의실에서 원어민 영어 강좌가
한창입니다.

옆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면서 동네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보는
공간을 넘어서 지역의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INT▶ 시민

하지만 이런 도서관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앉을 자리조차 없어 책장 사이에서
책을 보는가 하면, 장서가 부족해 원하는 책을 찾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구,군 마다 도서관이 1~2곳에 불과하다 보니
너무 멀어 자주 찾기도 어렵습니다.

◀INT▶ 학생

◀INT▶ 시민

CG>울산지역의 공공도서관은 모두 9곳,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하위로 인구가 가장
적은 제주의 절반이 채 되지 않습니다.

S\/U) 울산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시립도서관이 없는 곳으로, 앞으로의
계획도 수년째 논의만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SYN▶ 울산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도서관 확충 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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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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