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지난해 울산지역 100인 이상 사업장의 평균 임금인상률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100인 이상 사업장
171곳 가운데 임금교섭을 타결한 137곳의 평균
임금 인상률은 1.2%로, 전년도의 5% 보다
3.8% 포인트나 낮아졌고, 전국 평균보다도
0.5% 포인트 적었습니다.
또 지난해 임금교섭을 타결한 137개 사업장
가운데 임금 총액을 동결한 사업장은 74개로
54%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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