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1\/16) 인천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전자랜드를 74대 56으로
대파하고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모비스는 경기 초반부터 탄탄한 조직력으로
전자랜드의 공격을 차단하고, 27득점을 올린
양동근의 맹활약에 힘입어 전자랜드를
18점 차로 크게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내일(1\/17)도 원주에서 4위 동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벌여 연승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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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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