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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 한마음 (가안)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15 00:00:00 조회수 109

◀ANC▶
오늘(1\/15) 서울에서는 울산 출신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 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과 지속적인
경제발전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현지에서 보도합니다.

◀END▶
◀VCR▶
새해를 맞아 서울에 살고 있는 울산 출신
출향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박맹우 시장 등은
물론 지방선거를 앞둔 예비 주자들까지
얼굴 알리기에 나서면서 올해 재경향우회에는
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올해 신년 인사회의 화두는 단연
경제 살리기였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울산이 글로벌 선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출향 인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선진도시 기틀마련, 협조 필요하다)

재경향우회도 울산이 이제는 환경과 경제가
공존하는 우리나라 대표도시로 발전한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한 뒤 현안사업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INT▶ 김이현 재경향우회 회장
(적극적으로 도울일 있으면 돕겠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정치적 고향인 울산의 숙원사업 해결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INT▶ 정몽준 대표\/\/한나라당
(정치적으로 지원하겠다..)

s\/u) 올해 신년인사회는 사상 최악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는 자신감 때문에 지난해와는 달리 부드럽고 밝은 분위기속에서 치러졌습니다.

울산시와 재경향우회는 앞으로 경제계의
참여폭을 확대해 좀더 생산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나가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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