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정적 영향 없도록 최선 다할 것"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15 00:00:00 조회수 14

세종시 수정안으로 울산시의 2차 전지산업
육성 계획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박맹우 시장이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대응 방안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신속한 투자를 요구하는 전지산업의 특성상 현재 삼성 SDI에 조성되고 있는
전지공장이 향후 2-3년이 있어야 공장 신축이 가능한 세종시로 이전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다만 앞으로 연구 인프라 구축에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정부를 설득하고
삼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전지산업을
울산의 제 4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