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지역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울산지역 출산농가들도
방제활동을 강화하고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축산 농민들은 이번 구제역 파동이 명절을
앞두고 출하에 영향을 미쳐 지난해 중반 이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소값에 타격을
주지나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소독약품 천 700여 리터를
공급한데 이어 지역별로 23개 공동방제단을
구성해 체계적인 방역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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