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전 8시 35분쯤 남구 삼산동
한 교회에서 불이 나 2층 예배당 일부와
내부집기 등을 태워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교회에서 2층 예배당을 노숙자들을
위해 개방하고 전기온돌판넬을 틀어놨던 점으로
미뤄 누전이나 노숙자들에 의한 실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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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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