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자연 부화한 어린 연어가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 냉수성
어류연구센터는 울주군 선바위 부근의
태화강 중류에서 몸길이 2∼3㎝의
어린 연어 20마리 정도를 발견했습니다.
이 연어들은 지난해 11월 초
산란한 알에서 1개월 가량 자란 것으로
알에서 부화해 먹이를 먹기 직전단계인
자어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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