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월동하는 철새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울산시가 철새 보호와 관광 상품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 겨울 태화강에 찾아온
겨울 철새는 천연기념물 제 201호 고니와
물닭, 붉은 부리 갈매기 등 5천여마리와
까마귀 3만여마리 등 철새가 3만 5천여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2년까지 태화강 철새 서식지 조성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철새 생태관을 설치하고
탐방축전을 개최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