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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울산화력 지연 강력 대처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14 00:00:00 조회수 62

한전이 오는 2014년 폐기 예정인
울산화력 1~3호기 대체 시설인
신울산 복합화력발전소 건립을 1년째 미뤄고
있어 전력공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식경제부와 한전 측을
상대로 신울산 복합화력 건립 지연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따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도 지난 2008년 12월 제 4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서 확정한
신울산복합화력 건립은 반드시 계획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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