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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불량 유황 쏟아져..정체 극심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1-14 00:00:00 조회수 37

오늘(1\/14) 오전 11시쯤 울산시 북구 송정동
울산공항앞 도로에서 45살 박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에서 25kg 들이 유황 80포대 가량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유황 가루가 바람에 날리면서
울산에서 경주방향 7번 국도가 세 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사고가 난 유황은 접착제 원료로 인체에는
직접적으로 큰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적재불량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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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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