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5인이상 사업장이 올해 6월까지
채용할 계획인 신규 직원이 지난해보다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이 고용동향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의 채용 계획인원은 3천 800여명이며 이 가운데 건설과 생산직이 천 600여 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판매.서비스직이
900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지청 관계자는 고용사정의 완전한 회복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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