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파업 등으로 인한
근로손실 일수가 2천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근로자 1명이
하루 8시간 파업할 경우 하루로 계산하는
근로손실 일수가 지난해 만3천여일에 불과해
전년의 16만일, 지난 2천6년의 31만일 등에
비해 최대 95%나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노동지청은 지난해 현대자동차가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한데다, 전체의 절반
가까운 사업장이 양보교섭을 벌여
근로손실일수가 급격히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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