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3,4호기에 이어
5,6호기까지 서생지역에 들어설 경우
새로운 원전본부가 울주군에 설립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리원전본부 채완희 본부장은 오늘(1\/14)
간담회를 통해 오는 2천13년과 14년 가동되는
신고리 3,4호기에 이어 2천18년과 19년
완공예정인 신고리 5,6호기까지 울주군에
들어설 경우 이를 운영할 새로운 원전본부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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