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 호조세를 보인 점을 감안해
법인을 대상으로 한 설 선물세트 판매가
지난해 설보다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차 등 일부 현대 계열사들이 풍성한 연말 성과급을 지급받은 만큼
설 선물 판매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판촉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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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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