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한파와 폭설의 영향으로 서민 식탁에 단골 메뉴인 시금치 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파는
남해 시금치 값은 한 단에 2천 68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롯데마트에서도 남해 시금치 값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1% 올랐고, 지난주에
비해서도 40%나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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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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