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신규 인력채용 감소로
울산지역의 고용률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울산지역 취업자는
전달보다 3천명 증가했지만 전체 고용률은
57.8%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9%
떨어졌습니다.
실업률은 3.7%로 전달보다는 0.2% 증가했지만
전체적인 경제활동 참가율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9%포인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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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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