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예선노조가 민주노총 탈퇴 여부를 놓고
내일(1\/14)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해 투표결과에 따라 160여일을 끌어온 노사분규가 마무리 될 지 주목됩니다.
예선노조는 전체 조합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민주노총을 탈퇴하고 3개 울산항 예선사
연합노조 설립안과 업무 복귀안을 놓고
재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말 찬반투표에서 투쟁을 계속하기로 한
노조가 재투표로 돌아선 것에 대해 노동계
안팎에서는 일부 쟁점안에 대해 노사간 조율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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