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노동지청에 신고된 체불임금
사업장이 2천 375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임금체불 통계를 시작한 지난 2천3년
천 700개이던 임금체불 사업장은 지난 2천8년
처음으로 2천개를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2천 400개에 육박했습니다.
지난해 임금 체불 금액도 214억원으로
전년보다 41% 증가했습니다.\/\/\/TV
이처럼 체불사업장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초
금융위기에 영세사업장의 부도 등이 원인인
것으로 울산노동지청은 분석했습니다.@@@@@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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