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3) 식당만을
골라 턴 혐의로 19살 강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군은 지난달 19일 새벽
남구 무거동의 한 식당에 창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과 직불카드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4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강군은 훔친 직불카드에
쓰여 있던 비밀번호를 보고 현금인출기에서
70만원도 빼내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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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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