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프로축구 울산현대 선수단을 이끌
새 주장에 오장은 선수가 뽑혔습니다.
2007년 울산에 입단한 오장은은 허리에서
공수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 지난해 4득점
6도움으로 팀내 공격 포인트 2위를 기록하며
팀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등번호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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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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