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가뭄이 한달넘게 계속되면서
울산의 대곡댐과 사연댐이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식수원을 확보하기 위해
3년 만에 처음으로 방류량을 줄였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 관리단은
평소 하루 평균 15만톤 가량의
물을 흘려보내다가 대곡댐과 사연댐의 방류량을 11만톤으로 줄였습니다.
수자원공사는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댐의 물을 비축하는 차원에서
방류량을 줄인 것"이라며 식수원 확보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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