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과 생산설비 자동화로
지역 주요기업의 신규인력 채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산직 신입사원의
채용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는 지난 2천5년 2백여명을 끝으로
5년째 생산직 공개 채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의 SK에너지와 에쓰오일도
지난 천997년 부터 약 10년간 신규채용이
없다가, 2천5년 이후 정년퇴직자를 대체할
소수 인원에 대해서만 제한적 채용을 하고 있어 지역 대기업의 고용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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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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