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해 말
동구지역 주민 7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9%가 4대강 사업때문에 복지예산이 축소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년 전과 비교해 현재 생활수준이
나빠졌다는 응답이 80.5%였고,
1년 후 생활수준도 나빠질 것이라고 답한
사람도 78.6%나 됐다고 덧붙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리서치연구소를 통해
진행됐으며 조사원에 의한 일대일 면접조사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7%라고 민주당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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