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올해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천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800여명을 고용했던 지난해보다
27% 정도 늘어난 것으로
환경개선보호사업과 노인복지관 등
각 기관별로 인력을 모집합니다.
다음달 5일까지 남구청에 신청하면
환경개선보호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4시간씩 월 12일 근무할 경우 20만원의 보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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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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