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효정고등학교가 세계 주니어태권도선수권 출전권을 세장이나 따내 주니어 국가대표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로 떠올랐습니다.
효정고등학교 1학년인 최수지, 문소윤,
석나예 등 3명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각각 웰터급,
라이트 미들급, 라이트 헤비급 정상에 올라
오는 3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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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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