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태화강 물고기 동사와 관련해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태화강 관리단은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태화강이 얼어붙었고
어린 전어 2-300마리 가량이 동사로 떼죽음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태화강 보전회 환경감시단은
태화강 탐사를 실시한 결과 오수로 인해
전어 치어가 폐사한 뒤 떠내려왔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과학대학에
시료분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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