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이 사고사업장으로 지정한
울주군 언양읍 경남아너스빌 아파트에 대해
아파트 시설에 대한 경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전 시행사로 부터
돈을 받지 못한 채권자가 노인정과 관리동,
주차장, 상가 일부에 대해 24억 7천만원 규모의
경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데스크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지난주 울주군에
사용승인을 신청했지만 울주군은 경매가
진행되는 만큼 법적 공방이 끝난 뒤 허가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으며 입주예정자들은 이 아파트의해지환급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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