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전 김포공항에 내려진
짙은 안개로 울산공항에서 서울로 갈 예정이던
6시 55분 대한항공 첫 비행기 등
모두 5편의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이 때문에 4백여 명의 이용객들이
환불이나 예약을 변경을 하는 등
불편을 겪었지만,김포공항 안개가 걷히면서
오후부터는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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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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