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11)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주부 49살 김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0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에서
남편 50살 박모씨와 고3 아들의 진학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편 박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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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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