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울산지사가 다음달
김해.양산지사로 통폐합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농어촌 공사 노조와 한국노총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울산지사가 없어지고 김해 지역으로
통합될 경우 농어업인들의 불편이 우려되고,
특히 울산지사의 경우 전국 93개 지사 가운데
8번째로 많은 농어업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어 업무 공백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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