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화폐발행액은 전년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환수율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행된
화폐는 1조 15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90.2%
증가했지만, 환수 화폐는 전체의 26.5%로
전년도 35%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환수율이 떨이진 것은
지난해 6월 새로 선보인 오만원권의 환수가
줄어들었고 금융기관 자동화 기기 소요자금
조달처가 부산에서 울산으로 변경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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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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