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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표 화훼단지 15년만에 이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1-11 00:00:00 조회수 29

울산의 대표적인 화훼수출단지인 간절곶
화훼작목반의 화훼농가가 15년만에 자리를
옮깁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에 위치한 간절곶
화훼작목반 농가 3곳이 단지 규모 확장과
원전 건설 등으로 인해 다음달 온양읍 외광리
일대로 이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심비디움을 수출하는 간절곶 화훼작목반은
모두 11곳의 화훼농가가 1995년부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자리를 잡고 1999년부터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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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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