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공간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구청이 공영주차장 건설을 위한
자투리땅 찾기에 나섭니다.
중구청은 토지 이용실태를 확인한 뒤
활용 가능 부지에 대해 주차장 조성계획을
세울 계획입니다..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중구청은
지난해에도 19곳의 자투리땅을 찾아내
무료주차장과 거주자 우선 주차면 등
411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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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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