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계속된 추위 탓에
태화강 물고기까지 동사했습니다.
오늘(1\/9)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교 아래에
전어 치어 수 백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울산시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어는 5도씨 이하에서는
잘 살지 못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최근
태화강이 얼어붙은 등 강추위가 이어져
어린 치어들이 동사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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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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