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를 국제해양도시 건설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원년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마리나항 조성과 강양에서
간절곶에 이르는 해안디자인 개선사업, 대송리
일원 간절곶 공원 조성사업 등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진하 세계 비치발리볼 대회 등
국제스포츠 대회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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