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세력이 주축인 국민참여당 울산시당이
오늘(1\/9) 오후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시당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병완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창당식에서
국민참여당은 참여와 소통으로
울산시민 주권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한편, 창당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울산시당 이선호 위원장은 오는 6.2
지방선거에서 울주군수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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