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8)밤 10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작동리에서 43살 김 모 씨의 13톤 화물차가
갓길을 걷던 59살 박 모 씨와 52살 구 모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와 구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박 씨는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박씨 등이 술을 마시고 인도가 없는
왕복 2차선 도로를 걸어가다 화물차 운전자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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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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