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한달여 앞두고 산지 한우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과 부산.경남 등 동남권 산지
한우가격은 600킬로그램 한우 수컷을 기준으로 지난해 2월 369만원에서 지난 연말 580만원까지
올랐습니다.
이는 쇠고기 이력제 도입과 수입 쇠고기의
시장 점유율 하락으로 한우 소비가 늘었기
때문인데, 설이 다가올수록 산지 한우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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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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