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 경기도 포천에서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인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울주군이
구제역 차단을 위한 긴급 특별 방역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한우와 돼지 등 가축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수포발생 등 임상증상 예찰활동을 벌이고
이동 통제초소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축사나 농장 주변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구제역 발생 인근지역
방문을 자제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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