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가 지난 6개월간 보건소를 방문한
출산 8주 이내 여성들을 조사한 결과
전체 437명 가운데 28%인 123명이
산후 우울증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보건소는 산후우울증이 분만 후
2주에서 8주 사이 산모들이 겪는 것으로,
증세가 심한 61명에 대해서는 전문상담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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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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