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8)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18살 오 모군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
남구 야음동 변전소 사거리에서
자신들이 탄 오토바이 2대를 고의로 충돌시켜 보험금 130만원을 타내는 등
천만원의 보험금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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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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