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새벽 1시쯤 중구 성남동에 있는
한 음식점 지하 주차장에서 담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17살 이 모 군이 얼굴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으며, 집기와 주차 차량 2대가
타 9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1\/7) 밤 9시 20분 쯤에는
울주군 삼동면에 있는 합판제조공장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공장내부 등을 태워 2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난로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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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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