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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이행 가능한 공약을 만들기 위한 매니페스토 시민토론회가
오늘(1\/7)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는데 매니페스토
울산본부는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각 정당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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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2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이 바라는
공약은 무엇일까?
매니페스토 울산본부가 지난달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차례 여론 조사와 정책수요
조사를 해 9개 아젠다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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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제분야는 신성장동력과 기후변화협약에 대비한 환경정책 마련이, 소통분야는 행정갈등 해소 방안과 환경교육센터 건립이,사회적 약자 지원분야는 급식조례 제정과 저소득층 교육지원 등으로 압축됐습니다. (out)
이같은 아젠다를 구체화하기 위한
매니페스토 시민토론회에서 시민들은
대부분 구체성이 결여됐다고 지적한 뒤
생활밀착형 공약에 대한 요구를 쏟아냈습니다.
◀INT▶ 임기룡 (시민) --
◀INT▶ 이민희 (시민) --
이번 매니페스토 시민토론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행 가능한 공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INT▶ 배재민 본부장\/\/매니페스토 울산본부 (학연, 지연을 넘어 정책으로 승부해야)
매니페스토 운동이 당선 후 공약을
검증하는 방식에서, 시민 의견을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시키는 적극적인 시민운동으로
바뀌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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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페스토 울산본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모아진 시민들의 의견을 공약으로 만들어달라며 각 정당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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