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이면 울산신항 남항 9개 선석
가운데 3개 선석이 완공돼 본격적인
남항시대가 시작됩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난 2천 5년부터 시작된
남항부두 건설사업이 일부 완료됨에 따라
우선 올 연말 정일 스톨튼 5만톤급 2개 선석과 LS니꼬 3만톤급 1개 선석 등 3개 선석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청은 내년까지 남항 9개 선석이
모두 개장되면 연간 8백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어 울산항이 동북아 중심항만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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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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