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부터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전력사용량도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신울산전력소는 한파가 절정을 보인
어제(1\/6) 난방 수요가 급증하면서 울산지역
전력사용량이 3천 428 메가와트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각 가정의 계량기 동파사고가 잇따라
지난달부터 울산지역에서는 계량기 동파사고가
상수도사업본부에 42건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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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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