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대비한 제설 자재와 장비 관리가
허술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과 자율방재단 등과
합동으로 오는 11일까지 폭설에 대비한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 관리상태를 비롯해
제설 장비의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불량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은 즉각 교체하고 부족한 제설자재와 장비도 보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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