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의원들이 기초단체장 출마와
6.2 지방선거 출마 고사 등으로
올해 7월 1일 출범하는 제 5대 울산시의회에는 새로운 인물들이 대폭 진출할 전망입니다.
특히 일부 시의원들이 후배들을 위해 자리를
내놓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선거부터 3개의 선거구가 늘어난데다
3명의 비례대표도 새 인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 많게는 절반 정도가 새인물로
교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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