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시의원, 물갈이 폭 클 듯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07 00:00:00 조회수 109

현역 시의원들이 기초단체장 출마와
6.2 지방선거 출마 고사 등으로
올해 7월 1일 출범하는 제 5대 울산시의회에는 새로운 인물들이 대폭 진출할 전망입니다.

특히 일부 시의원들이 후배들을 위해 자리를
내놓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선거부터 3개의 선거구가 늘어난데다
3명의 비례대표도 새 인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 많게는 절반 정도가 새인물로
교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