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 정치적 예속 논란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1-07 00:00:00 조회수 84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이
교육의 정치적 예속을 노골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교육의원을
정당 비례대표로 뽑을 경우,
정당의 눈치 보기가 불을 보듯 뻔하고
교육 전문가보다는 정치권에 가까운 사람이
추천되는 등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후보자의 교육경력 폐지는
교육의 전문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재수정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